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 , 사람은 아무리 가난하여도 먹고 살 수는 있다는 말. 일상 생활에서의 언동(言動)에 보편 타당성이 있으면 잘못이 없다. -퇴계 이황 생(生)을 존중하는 사람은 비록 부귀해도 살기 위해 몸을 상하는 일이 없고, 비록 빈천해도 사리를 위해 몸에 누를 끼치는 일이 없다. 그런데 요즈음 세상 사람들은 고관대작에 있으면 그 지위를 잃을까 걱정하고, 이권을 보면 경솔히 날뛰어 몸을 망치고 있다. -장자 우리가 변하기 전엔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 -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 disgruntled : 불만을 품은, 기분상한, 시무룩한십년 공부 도로아미타불 ,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여자는 자신이 꿈에 그리던 남자를 만날지라도 곧장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고 무관심한 체 하거나 쌀쌀한 태도를 취하는 경우가 많으며, 낯선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는 아무리 배가 고플지라도 음식을 조금밖에 먹지 않는다. -이태희 접시 밥도 담을 탓이다 , 무슨 일이나 머리를 써서 솜씨 있게 하기 나름이라는 뜻. 많은 재산은 그 집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고 많은 덕(德)은 그 사람의 몸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다. 덕이 있으면 마음이 넓고 몸이 포근해진다. 그래서 군자는 반드시 자기 생각을 성실하게 하는 것이다. -대학 오늘의 영단어 - relief : 구제, 구난,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