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 -상응부경전 불을 끄기 위해 불을 쓴다. 불은 더욱 세차게 된다. 방법이 잘못되면 목적과는 정반대되는 결과가 된다. 물을 막기 위해 물을 쓰는 것과 같다. 이런 것을 익대(益多)라 한다. -장자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괴테- 사람이 죽는 것은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프란시스 베이컨 사람 아래에 있는 자는 땅의 흙과 같은 것이다. 누구나 땅의 흙은 낮고 천한 것이라고 하지만 그곳을 파면 물이 솟고 밭을 갈면 오곡이 익는다. 초목은 번식하고 금수는 집지어 자란다. 하류(下流)의 물이 크게 되는 것처럼 낮기 때문에 자기를 크게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순자(筍子)가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순자 녹즙은 강한 알칼리성 음료이며 비타민류와 칼슘 등 알칼리 미네랄, 섬유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또 녹즙은 산성화된 체액을 약알칼리로 바꾸기 때문에 난치병에서 벗어나게 한다. -김정문 Adversity makes men, but prosperity makes monsters. (苦生은 사람을 만들고 安逸은 괴물을 만든다.)울타리 밖을 모른다 ,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른다는 뜻.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신약성서 건강한 정신 건강한 육체, 이 두 가지 건강 규칙을 동시에 지켜야 한다. - New Life 편집부